「게스트하우스」는 하나의 건물이나 맨션을 복수의 입주자가 이용하는 주거형태로 「쉐어 하우스」등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리빙 룸이나 키친, 샤워실 등은 공용이므로, 통상의 임대맨션이나 아파트보다 집세가 싸고, 이미 일본에서 생활하는 외국인의 사이에서는 「외국인하우스」의 이름으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입주자간의 교류를 생활하면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가족 같은 분위기를 원하는 세계 각 국의 젊은이가 모여드는 현재 인기 있는 주거 스타일입니다.
시키킹, 레이킹, 보증인이 필요 없고, 여성 전용, 남성 전용 플로어 또는 남녀 겸용 플로어 등,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자유롭게 방을 선택할 수 있는 히포하우스.
그 또 하나의 특징은 모든 방이 각각 다른 인테리어라는 것입니다. 청결한 주거공간에 새로운 커뮤니티를 창조해 내는, 조금은 사치스러운 디자이너스 게스트 하우스 「히포하우스」. 현재 입주자 모집 중입니다.
를 줄인 말로, 그 게스트 하우스가 세계 각 국의 사람들이 모여 행복한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것에서 이름 지어졌습니다.
또 영어로 Hippopotamus는 하마를 뜻하는데, 하마에도 비둘기와 같이 「온순하고, 평화를 사랑한다」는 이미지가 있는 것으로부터, 로고 마크가 디자인 되었습니다.
세계 각 국에서 입주자가 모이는 히포하우스. 어학을 공부하려는 분, 세계를 넘나드는 국제인을 목표로 하는 분들을 위해서, 인터내셔널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종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들의 꿈과 평화의 상징으로」하마를 회사명으로 사용한 대형 과자 메이커도 있는 것처럼, 태평스럽게 생활하는 이미지의 하마는 히포하우스에 걸맞는 케릭터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